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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행 비교 32가지, 일본 거주자 98명의 선택

일본 거주자 98명이 고른 여행 비교 32가지. 58.2%가 노조미를 타고, 58.2%가 하네다를 고르며, 65.3%가 도쿄타워보다 도쿄 스카이트리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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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덮인 후지산을 배경으로 다리를 건너는 도카이도 신칸센 열차

일본 여행 비교, 결론부터

japan-japan.com이 일본 거주자 98명에게 실시한 온라인 설문(2026년 10월 13~14일)에서 신오사카행은 노조미, 해외 출국은 하네다, 도쿄와 교토 중에서는 교토를 고른 사람이 각각 58.2%였습니다. 여행 비교 32가지 중 65.3%는 도쿄 스카이트리 전망대를 추천했고, 78.6%는 오사카 사람이 더 친절하다고 답했습니다.

  • 좌석: 60.2%는 신칸센에서 주로 지정석을 예약합니다.
  • IC 카드: 38.8%는 친구에게 스이카와 PASMO는 같다고 말합니다.
  • 간사이: 58.2%는 3박을 교토와 오사카로 나눠서 묵겠다고 답했습니다.
  • 료칸: 85.7%는 친구에게 료칸에서 하룻밤 묵어 보라고 권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설문은 노조미 vs 히카리부터 도쿄타워 vs 도쿄 스카이트리까지 여행 비교 32가지를 다뤘습니다. 이 중 20가지는 japan-japan.com에 따로 비교 기사가 있으며 아래에 링크를 걸어 두었습니다. 도쿄 vs 교토처럼 나머지 주제는 이 페이지가 답입니다.

일본 여행 비교 설문은 이렇게 진행했습니다

japan-japan.com은 일본 거주자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했습니다. 2026년 10월 13일 09:17부터 10월 14일 22:50까지(일본 시간) 130명이 응답했습니다.

응답 32건은 제외했습니다. 기계로 작성한 것으로 보이는 응답이 있었고, 한 건은 일본 밖에 사는 사람의 응답이었습니다. 주의 확인 문항에서 틀렸거나 같은 주제에서 앞뒤가 맞지 않는 응답도 대부분 제외했습니다. 그 결과 유효 응답은 98건이었습니다.

설문은 78문항으로, 객관식 70문항(집계하지 않는 주의 확인 문항 1개 포함)과 주관식 8문항이었습니다. 그린차 이용자처럼 해당하는 사람에게만 묻는 후속 질문은 해당자만 집계했습니다. 주관식 답변은 일본어로 작성되었고 japan-japan.com이 번역했습니다.

가장 많은 연령대는 30대로 98명 중 28.6%였습니다. 이어서 40대 25.5%, 50대 21.4%, 20대 18.4%, 60대 6.1% 순이었습니다. 아래 그래프에서 분포를 볼 수 있습니다.

응답자는 누구: 응답자 98명의 연령
유효 응답 98건 중 연령대별 비율.
항목 값
20대 18.4 %
30대 28.6 %
40대 25.5 %
50대 21.4 %
60대 6.1 %

여성이 66.3%, 남성이 33.7%였습니다. 20.4%는 도쿄 외 간토, 20.4%는 긴키(오사카·교토 일대), 18.4%는 도쿄에 삽니다. 지난 1년간 34.7%는 일본 국내에서 숙박 여행을 2~3회 했습니다. 48.0%는 신칸센을 한 번도 타지 않았고 54.1%는 비행기를 한 번도 타지 않았습니다.

이 설문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공개 온라인 모집에 응한 사람들이므로 결과가 일본 거주자 전체를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답변은 본인이 신고한 내용입니다. 응답자는 일본에 사는 사람들이니 결과는 현지인의 조언으로 봐 주세요.

아래 일러스트는 130건의 응답이 98건이 된 과정을 정리한 것입니다.

응답 130건이 98건이 된 과정. 130명 응답. 온라인, 2026년 10월 13~14일. 응답 32건 제외.
응답 130건이 98건이 된 과정

인용 표기: japan-japan.com 일본 거주자 대상 온라인 설문(2026년 10월 13~14일, 유효 응답 98건).

도쿄역 야에스 북쪽 출구의 JR 동일본 개찰구, 2021년
도쿄역 야에스 북쪽 출구의 JR 동일본 개찰구, 2021년.
설문 전체(78문항 모두, 일본어에서 번역)

응답자는 모든 질문을 일본어로 보았고, 모든 질문이 전원에게 표시되었습니다. 후속 질문은 해당하는 사람만 집계했습니다. Q50은 주의 확인 문항으로 집계하지 않았습니다. Q68~Q70은 필수 주관식, Q71~Q75는 선택 주관식이었습니다.

  1. Q1. 지난 1년간 일본 국내 숙박 여행을 몇 번 했습니까? (하나 선택)
    0회 / 1회 / 2~3회 / 4~6회 / 7회 이상
  2. Q2. 지난 1년간 신칸센을 몇 번 탔습니까? (편도를 한 번으로 셈) (하나 선택)
    0회 / 1~2회 / 3~5회 / 6~11회 / 12회 이상
  3. Q3. 지난 1년간 비행기를 몇 번 탔습니까? (국내선·국제선, 편도를 한 번으로 셈) (하나 선택)
    0회 / 1~2회 / 3~5회 / 6~11회 / 12회 이상
  4. Q4. 가지고 있는 교통 IC 카드는? (해당 항목 모두 선택)
    스이카(카드) / 모바일 스이카(휴대폰) / PASMO(카드) / 모바일 PASMO(휴대폰) / ICOCA(카드) / 모바일 ICOCA(휴대폰) / PiTaPa / TOICA / manaca / Kitaca / SUGOCA / nimoca / Hayakaken / 없음
  5. Q5. 도쿄에서 신오사카까지 신칸센으로 간다면 어느 열차를 타겠습니까? (하나 선택)
    노조미 / 히카리 / 고다마 / 상관없음(먼저 오는 열차) / 신칸센을 이용하지 않음
  6. Q6. 노조미 대신 일부러 히카리나 고다마를 고른 적이 있습니까? (해당 항목 모두 선택)
    히카리를 고른 적이 있음 / 고다마를 고른 적이 있음 / 일부러 고른 적은 없음 / 신칸센을 탄 적이 없음
  7. Q7. 히카리나 고다마를 고른 이유는? (해당 항목 모두 선택)
    덜 붐빈다 / 더 싼 표가 있었다(Puratto 고다마, 조기 예약 할인 등) / 노조미가 내 역에 서지 않는다 / 자유석에 앉기 쉽다 / 노조미 지정석을 못 구했다 / 시간 여유가 있었다 / 기타 / 일부러 고른 적은 없음
  8. Q8. 다음 중 알고 있던 것은? (해당 항목 모두 선택)
    노조미 지정석은 히카리·고다마보다 조금 비싸다 / 고다마는 모든 역에 선다 / 히카리는 열차에 따라 서는 역이 다르다 / 해외 방문객용 Japan Rail Pass만으로는 노조미를 탈 수 없다 / 연말연시와 연휴 주말에는 노조미가 전석 지정석이라 자유석 차량이 없다 / 하나도 몰랐다
  9. Q9. 타 본 산요·규슈 신칸센 열차는? (해당 항목 모두 선택)
    미즈호 / 사쿠라 / 쓰바메 / 하나도 없음
  10. Q10. 신오사카에서 하카타까지 신칸센으로 간다면 어느 것을 고르겠습니까? (하나 선택)
    노조미 / 미즈호 / 사쿠라 / 상관없음 / 모름
  11. Q11. 타 본 호쿠리쿠 신칸센 열차는? (해당 항목 모두 선택)
    가가야키 / 하쿠타카 / 쓰루기 / 아사마 / 하나도 없음
  12. Q12. 도쿄에서 가나자와까지 간다면 어느 것을 고르겠습니까? (하나 선택)
    가가야키(정차역이 적음) / 하쿠타카(정차역이 많음) / 상관없음 / 모름
  13. Q13. 신칸센 그린차를 타 본 적이 있습니까? (해당 항목 모두 선택)
    있음, 내 돈으로 / 있음, 회사 부담(출장 등) / 있음, 포인트나 할인으로 / 없음
  14. Q14. 그린차 추가 요금은 낼 만합니까? (하나 선택)
    낼 만하다 / 어느 정도 낼 만하다 / 보통 / 별로 낼 만하지 않다 / 낼 만하지 않다 / 타 본 적이 없어 모름
  15. Q15. 그린차의 좋은 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해당 항목 모두 선택)
    좌석이 넓다 / 조용하다 / 덜 붐빈다 / 발밑이 넓다 / 짐을 두기 쉽다 / 특별한 기분 / 특별히 없음 / 모름
  16. Q16. 신칸센에서 평소에 어느 좌석을 이용합니까? (하나 선택)
    지정석 / 자유석 / 시기와 노선에 따라 / 그린차 / 신칸센을 이용하지 않음
  17. Q17. 해외 친구가 7일권 Japan Rail Pass를 삽니다. 보통차 패스보다 20,000엔 비싼 그린차 패스를 추천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추천한다 / 벚꽃·단풍 같은 성수기에만 / 추천하지 않는다(보통차로 충분) / 모름
  18. Q18. 해외 친구가 도쿄에서만 5일을 보냅니다. 이동용으로 무엇을 준비하라고 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스이카 같은 IC 카드 / 지하철 무제한 승차권 / Japan Rail Pass / 아무것도(그때그때 표를 산다) / 모름
  19. Q19. 가장 많이 쓰는 교통 IC 카드는? (하나 선택)
    스이카 / PASMO / ICOCA / PiTaPa / 다른 지역 카드 / 쓰지 않음
  20. Q20. 교통 IC 카드를 카드로 씁니까, 휴대폰으로 씁니까? (하나 선택)
    카드만 / 휴대폰만 / 둘 다 / 쓰지 않음
  21. Q21. 휴대폰으로 써서 좋았던 점은? (해당 항목 모두 선택)
    어디서나 충전 / 잔액을 바로 확인 / 분실 시 정지 가능 / 카드를 들고 다닐 필요 없음 / 정기권도 함께 / 특별히 없음 / 휴대폰으로 쓰지 않음
  22. Q22. 도쿄에 오는 친구가 스이카와 PASMO 중 고민합니다. 뭐라고 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둘은 같다 / 스이카 / PASMO / 휴대폰에 넣어라 / 모름
  23. Q23. 간사이 지역의 ICOCA와 PiTaPa의 차이(PiTaPa는 후불)를 알고 있었습니까? (하나 선택)
    알고 있었다 / 이름은 알지만 차이는 몰랐다 / PiTaPa를 몰랐다
  24. Q24. 같은 시간, 같은 가격이라면 JAL과 ANA 중 어느 쪽을 고르겠습니까? (하나 선택)
    JAL / 아마 JAL / 어느 쪽이든 / 아마 ANA / ANA / 비행기를 타지 않음
  25. Q25. 그렇게 답한 이유는? (해당 항목 모두 선택)
    마일리지를 모은다 / 기내 서비스 / 좌석 / 정시성이 더 좋은 것 같다 / 자주 쓰는 노선에 취항한다 / 가족이나 회사가 이용한다 / 기내 음료와 식사 / 앱과 예약이 편하다 / 특별한 이유 없음 / 비행기를 타지 않음
  26. Q26. 일본에 오는 친구에게 JAL과 ANA 중 어느 쪽을 추천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JAL / ANA / 어느 쪽이든 / 더 싼 쪽 / 모름
  27. Q27. 타 본 저비용 항공사는? (해당 항목 모두 선택)
    피치항공 / 젯스타 재팬 / 스프링재팬 / ZIPAIR / 해외 저비용 항공사 / 없음
  28. Q28. 저비용 항공사를 다시 타겠습니까? (하나 선택)
    탄다 / 가격에 따라 / 타지 않는다 / 타 본 적이 없음
  29. Q29. 스카이마크는 저비용 항공사라고 생각합니까? (하나 선택)
    그렇다 / 아니다 / 모름
  30. Q30. 같은 시간, 같은 가격으로 해외에 간다면 하네다와 나리타 중 어디서 출발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하네다 / 나리타 / 어느 쪽이든 / 둘 다 이용하지 않음
  31. Q31. 나리타 출발 항공권이 얼마나 싸면 나리타를 고르겠습니까? (하나 선택)
    같은 가격이면 나리타도 괜찮다 / 3,000엔 저렴 / 5,000엔 저렴 / 10,000엔 저렴 / 20,000엔 이상 저렴 / 나리타가 아무리 싸도 하네다 / 둘 다 이용하지 않음
  32. Q32. 나리타 공항에서 도쿄 도심으로 갈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것은? (하나 선택)
    나리타 익스프레스 /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 / 게이세이 특급 또는 액세스 특급(특급 요금 없음) / JR 쾌속 / 공항 리무진 버스 / 저가 고속버스 / 자동차 또는 택시 / 나리타 공항을 이용한 적이 없음
  33. Q33. 간사이 지역에서 비행기를 탄다면 이타미와 간사이 공항 중 어디를 고르겠습니까? (하나 선택)
    이타미(오사카 국제공항) / 간사이 공항 / 고베 공항 / 목적지와 항공편에 따라 / 어느 곳도 이용한 적이 없음
  34. Q34. 일본에 처음 오는 친구가 한 도시만 갈 수 있습니다. 어디를 추천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도쿄 / 교토 / 오사카 / 다른 곳 / 모름
  35. Q35. 도쿄와 교토 중 어디를 추천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도쿄 / 교토 / 뭐라고 할 수 없음
  36. Q36. 해외 친구가 간사이 지역에서 3박을 합니다. 어디에 묵어야 할까요? (하나 선택)
    교토에서 3박 / 오사카에서 3박 / 교토와 오사카로 나눠서 / 고베, 나라 등 다른 곳 / 모름
  37. Q37. 그렇게 답한 이유는? (해당 항목 모두 선택)
    관광지와 가깝다 / 호텔이 더 싸다 / 음식이 맛있다 / 늦게까지 여는 가게 / 공항과 가깝다 / 당일치기가 편하다 / 덜 붐빈다 / 모름
  38. Q38. 하루 관광이라면 교토와 오사카 중 어디를 추천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교토 / 오사카 / 뭐라고 할 수 없음
  39. Q39. 도쿄와 오사카, 음식은 어디가 더 좋습니까? (하나 선택)
    도쿄 / 오사카 / 비슷함 / 모름
  40. Q40. 도쿄와 오사카, 쇼핑은 어디가 더 좋습니까? (하나 선택)
    도쿄 / 오사카 / 비슷함 / 모름
  41. Q41. 도쿄와 오사카, 밤 문화는 어디가 더 좋습니까? (하나 선택)
    도쿄 / 오사카 / 비슷함 / 모름
  42. Q42. 도쿄와 오사카, 사람들은 어디가 더 친절합니까? (하나 선택)
    도쿄 / 오사카 / 비슷함 / 모름
  43. Q43. 도쿄와 오사카, 전철은 어디가 더 알기 쉽습니까? (하나 선택)
    도쿄 / 오사카 / 비슷함 / 모름
  44. Q44. 도쿄에 묵는 해외 친구에게 신주쿠와 시부야 중 어디를 추천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신주쿠 / 시부야 / 둘 다 아님(도쿄역, 우에노, 아사쿠사 등) / 모름
  45. Q45. 그렇게 답한 이유는? (해당 항목 모두 선택)
    환승이 편하다 / 공항에서 가기 쉽다 / 식당이 많다 / 밤에도 안전하다 / 호텔을 찾기 쉽다 / 쇼핑 / 역이 알기 쉽다 / 둘 다 추천하지 않음 / 모름
  46. Q46. 어느 역이 더 길을 잃기 쉽습니까? (하나 선택)
    신주쿠역 / 시부야역 / 비슷함 / 모름
  47. Q47. 다음 중 가 본 곳은? (해당 항목 모두 선택)
    하코네 / 가와구치코 호수(후지고코) / 닛코 / 가마쿠라 / 하나도 없음
  48. Q48. 도쿄에서 후지산을 보러 가는 친구에게 어디를 추천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하코네 / 가와구치코 호수 / 어느 쪽이든 / 모름
  49. Q49. 도쿄에서 당일치기 한 곳이라면 어디를 추천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하코네 / 가와구치코 호수 / 닛코 / 가마쿠라 / 요코하마 / 모름
  50. Q50. 주의 확인: 이 질문에는 “봄”을 골라 주세요. (하나 선택)
    여름 / 봄 / 가을 / 겨울
  51. Q51. 올라가 본 전망대는? (해당 항목 모두 선택)
    도쿄타워 / 도쿄 스카이트리 / Shibuya Sky / 도쿄도 청사 전망실 / 롯폰기 힐스 전망대 / 하나도 없음
  52. Q52. 해외 친구가 도쿄에서 전망대 한 곳만 올라간다면 어디를 추천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도쿄타워 / 도쿄 스카이트리 / Shibuya Sky / 도쿄도 청사 전망실 / 롯폰기 힐스 전망대 / 모름
  53. Q53. 도쿄타워와 도쿄 스카이트리 중 어디에 올라가라고 추천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도쿄타워 / 도쿄 스카이트리 / 뭐라고 할 수 없음
  54. Q54. 밖에서 바라보기에는 도쿄타워와 도쿄 스카이트리 중 어느 쪽이 좋습니까? (하나 선택)
    도쿄타워 / 도쿄 스카이트리 / 뭐라고 할 수 없음
  55. Q55. 다음 중 가 본 곳은? (해당 항목 모두 선택)
    미타카 지브리 미술관 / 지브리 파크(아이치) / 둘 다 없음
  56. Q56. 해외 친구가 지브리 관련 장소 한 곳만 간다면 어디를 추천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지브리 미술관 / 지브리 파크 / 뭐라고 할 수 없음 / 모름
  57. Q57. 해외 친구가 테마파크 한 곳만 간다면 어디를 추천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도쿄 디즈니랜드 / 도쿄 디즈니씨 /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 어느 곳도 아님 / 모름
  58. Q58. 일본 여행 때 료칸과 호텔 중 어디에 묵습니까? (하나 선택)
    료칸 / 주로 료칸 / 경우에 따라 / 주로 호텔 / 호텔
  59. Q59. 료칸을 고르는 이유는? (해당 항목 모두 선택)
    온천 / 숙소에서 먹는 저녁과 아침 / 다다미와 이불 / 접객 / 경치와 정원 / 특별히 없음
  60. Q60. 호텔을 고르는 이유는? (해당 항목 모두 선택)
    침대에서 자고 싶다 / 먹고 싶은 곳에서 먹고 싶다 / 더 싸다 / 역과 가깝다 / 격식을 차릴 필요가 없다 / 늦게 체크인할 수 있다 / 특별히 없음
  61. Q61. 일본에 오는 친구에게 료칸에서 하룻밤 묵어 보라고 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꼭 그러라고 한다 / 여유가 있다면 그러라고 한다 / 하지 않는다 / 모름
  62. Q62. 저녁·아침 포함 료칸 1박에 1인당 얼마까지 내겠습니까? (하나 선택)
    10,000엔까지 / 15,000엔까지 / 20,000엔까지 / 30,000엔까지 / 50,000엔까지 / 더 내도 괜찮다 / 료칸에 묵지 않음
  63. Q63. 해외에 갈 때 휴대폰 데이터는 어떻게 씁니까? (하나 선택)
    eSIM / 현지 SIM 카드 / 포켓 와이파이 / 통신사 해외 로밍 / 무료 와이파이만 / 해외에 가 본 적이 없음
  64. Q64. 일본에 오는 친구에게 무엇을 추천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eSIM / SIM 카드 / 포켓 와이파이 / 모름
  65. Q65. 먹어 본 브랜드 소고기는? (해당 항목 모두 선택)
    고베규 / 마쓰사카규 / 오미규 / 히다규 / 요네자와규 / 미야자키규 / 사가규 / 센다이규 / 기타 / 없음
  66. Q66. 해외 친구에게 와규를 한 번만 대접한다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하나 선택)
    고베규 식당을 고른다 / 브랜드와 상관없이 평이 좋은 식당을 고른다 / 야키니쿠 체인점이면 충분하다 / 모름
  67. Q67. 오코노미야키는 오사카식과 히로시마식 중 어느 쪽이 좋습니까? (하나 선택)
    오사카식 / 히로시마식 / 둘 다 비슷하게 좋음 / 둘 다 먹지 않음
  68. Q68. 외국인 여행자가 일본에서 교통수단이나 숙소를 고를 때 손해 보기 쉬운 점을 하나 꼽는다면? (자유 기술(필수))
  69. Q69. 도쿄, 교토, 오사카 중 처음 오는 사람에게 한 도시를 추천한다면 어디이고, 이유는? (자유 기술(필수))
  70. Q70. 신칸센을 처음 타는 외국인에게 딱 한 가지만 알려 줄 수 있다면? (자유 기술(필수))
  71. Q71. JAL이나 ANA를 고집한다면 그 이유는? (자유 기술)
  72. Q72. 그린차를 타고 좋았던 점이나 아쉬웠던 점은? (자유 기술)
  73. Q73. 료칸과 호텔 사이에서 고민하는 외국인에게 한마디 한다면? (자유 기술)
  74. Q74. 나리타 공항과 하네다 공항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 (자유 기술)
  75. Q75. 교통 IC 카드로 곤란했던 일은? (자유 기술)
  76. Q76. 연령 (하나 선택)
    10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대 / 70세 이상 / 답하고 싶지 않음
  77. Q77. 성별 (하나 선택)
    여성 / 남성 / 기타 / 답하고 싶지 않음
  78. Q78. 거주 지역 (하나 선택)
    홋카이도 / 도호쿠 / 도쿄 / 간토(도쿄 외) / 주부(호쿠리쿠·고신에쓰·도카이) / 긴키(오사카·교토 일대) / 주고쿠 / 시코쿠 / 규슈·오키나와 / 일본 외 / 답하고 싶지 않음

신칸센: 어떤 열차, 어떤 좌석, 어떤 패스

아래 그래프는 응답자 98명 전원에게 물은 8개 질문의 1위 답변입니다.

각 비교에서 가장 많이 나온 답변 (응답자 98명 중)
응답자 98명 전원에게 물은 8개 질문에서 가장 많았던 답변.
항목 값 비고
사람이 더 친절한 곳 78.6 % 오사카
친구에게 대접할 와규 68.4 % 평이 좋은 식당
올라갈 타워 65.3 % 도쿄 스카이트리
평소 신칸센 좌석 60.2 % 지정석
도쿄→신오사카 열차 58.2 % 노조미
하네다 출발 또는 나리타 출발 58.2 % 하네다
도쿄 또는 교토 58.2 % 교토
도쿄 5일: 준비할 것 45.9 % 스이카 같은 IC 카드

노조미, 히카리, 고다마

도쿄에서 신오사카까지 응답자의 58.2%는 노조미를 타겠다고 답했습니다. 24.5%는 상관없이 먼저 오는 열차를 탑니다. 히카리는 7.1%, 고다마는 3.1%뿐이었습니다.

막대그래프: 노조미, 히카리, 고다마. 1위: 노조미, 응답자 98명 중 58.2%
일본 거주자가 도쿄에서 신오사카까지 타는 열차.

그래도 32.7%(98명 중 32명)는 일부러 히카리나 고다마를 고른 적이 있습니다. 이유를 물은 32명 중 15명은 덜 붐벼서, 15명은 시간 여유가 있어서라고 답했습니다(각 46.9%). 32명 중 14명(43.8%)은 더 싼 표를 찾았습니다.

59.2%는 고다마가 모든 역에 선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해외 방문객용 Japan Rail Pass만으로는 노조미를 탈 수 없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2.0%뿐이었습니다.

노조미 vs 히카리 비교를 보면 오사카까지 노조미가 33분 빠르고 320엔 더 비쌉니다. 느린 열차가 나은 경우는 히카리 vs 고다마 가이드에서 다룹니다.

아래 사진은 도쿄역의 도카이도 신칸센 열차입니다.

도쿄역 승강장에 정차한 N700S 신칸센 열차

미즈호와 사쿠라

79.6%는 목록에 있는 산요·규슈 신칸센 열차를 하나도 타 본 적이 없습니다. 신오사카에서 하카타까지는 54.1%가 상관없음, 22.4%가 모름, 21.4%가 노조미를 골랐습니다. 사쿠라를 고른 사람은 2.0%뿐이었습니다. JR Pass 소지자가 탈 수 있는 열차는 미즈호 vs 사쿠라 가이드에서 확인하세요.

가가야키와 하쿠타카

도쿄에서 가나자와까지는 37.8%가 정차역이 적은 가가야키를 타겠다고 답했습니다. 33.7%는 상관없음, 26.5%는 모름, 2.0%는 하쿠타카였습니다. 소요 시간과 요금은 가가야키 vs 하쿠타카와 도쿄→가나자와 경로 페이지를 보세요.

그린차, 지정석, 자유석

응답자의 33.7%(98명 중 33명)는 신칸센 그린차를 타 본 적이 있습니다. 추가 요금에 대해 물은 33명 중 24명(72.7%)은 낼 만하다 또는 어느 정도 낼 만하다고 답했습니다. 반대쪽으로 기운 사람은 33명 중 2명(6.1%)뿐이었습니다.

막대그래프: 그린차 추가 요금은 낼 만한가. 1위: 어느 정도 낼 만하다, 그린차를 타 본 응답자 33명 중 60.6%.
그린차 이용자가 추가 요금을 낼 만하다고 보는지.

좋은 점으로는 넓은 좌석(45.9%)과 조용함(37.8%)이 위에 올랐습니다. 평소에는 60.2%가 지정석, 19.4%가 자유석을 이용합니다. 도쿄에 사는 60대 남성은 “좌석이 넓고 조용합니다. 하지만 2시간 정도 타는 거라면 보통 지정석으로 충분합니다.”라고 썼습니다. 간토에 사는 40대 여성은 “캐리어를 들고 탄다면 대형 수하물 공간이 딸린 좌석을 예약하세요”라고 덧붙였습니다.

신칸센 그린차 vs 보통차 비교를 보면 도쿄에서 오사카까지 노조미 그린차는 4,870엔 더 비쌉니다. 더 저렴한 선택은 신칸센 지정석 vs 자유석을 보세요.

JR Pass와 IC 카드

7일권 Japan Rail Pass에서 그린차 패스는 보통차 패스보다 20,000엔 비쌉니다. 35.7%는 벚꽃 시즌 같은 성수기에만 추천하겠다고 답했습니다. 28.6%는 추천하지 않음, 26.5%는 모름, 추천한다는 9.2%뿐이었습니다. 누가 더 내야 하는지는 JR Pass 그린 vs 보통 기사에서 계산했습니다.

도쿄에서만 5일을 보낸다면 45.9%가 친구에게 스이카 같은 IC 카드를 권하겠다고 답했습니다. 18.4%는 지하철 무제한 승차권, 9.2%는 Japan Rail Pass를 권합니다. 실제 요금은 JR Pass vs 스이카에서 비교하고, 패스 자체는 Japan Rail Pass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아래 체크리스트는 1위 답변을 출발 전에 정해 둘 4가지 선택으로 정리한 것입니다.

일본 거주자 98명의 1위 답변 체크리스트: 노조미 58.2%, 지정석 60.2%, IC 카드 45.9%, 하네다 58.2%
일본 거주자가 가장 많이 고른 것

스이카, PASMO, ICOCA, PiTaPa

응답자가 가장 많이 쓰는 카드는 스이카로 41.8%입니다. 이어서 PASMO 20.4%, ICOCA 15.3%, PiTaPa 4.1%입니다.

막대그래프: 가장 많이 쓰는 IC 카드. 1위: 스이카, 응답자 98명 중 41.8%
일본 거주자가 가장 많이 쓰는 교통 IC 카드.

스이카와 PASMO 사이에서 고민하는 친구에게 38.8%는 둘이 같다고 답했습니다. 20.4%는 스이카, 12.2%는 휴대폰에 넣으라고, 2.0%는 PASMO를 골랐습니다. 두 카드는 스이카 vs PASMO 페이지에서 나란히 비교합니다. 간사이 카드는 ICOCA vs 스이카, 방문객용 카드는 Welcome Suica vs 스이카에서 설명합니다.

55.1%는 카드만, 21.4%는 휴대폰만, 13.3%는 둘 다 씁니다. 휴대폰 이용자 34명 중 28명(82.4%)은 어디서나 충전할 수 있는 점을, 같은 28명(82.4%)은 잔액을 바로 볼 수 있는 점을 좋게 봅니다. 34명 중 24명(70.6%)은 카드를 들고 다니지 않아도 되는 점을 꼽았습니다. 고르기 전에 스이카 카드 vs 모바일 스이카를 읽어 보세요.

56.1%는 PiTaPa를 아예 몰랐습니다. 후불이라는 것을 아는 사람은 12.2%뿐이었습니다. 방문객이 만들 수 있는 카드는 ICOCA vs PiTaPa 비교에서 확인하세요.

도호쿠에 사는 30대 여성은 이렇게 썼습니다. “PASMO로 개찰구를 들어갔는데 신칸센 표로 역을 나와서, 약 3년 동안 카드에 출장 기록이 없는 상태로 남아 있었어요.”

표 투입구 옆에 IC 카드 단말기와 QR코드 리더가 달린 JR 동일본의 새 개찰구, Makuhari-Toyosuna Station, 촬영.
표 투입구 옆에 IC 카드 단말기와 QR코드 리더가 달린 JR 동일본의 새 개찰구, Makuhari-Toyosuna Station, 2023년.

JAL과 ANA, 하네다와 나리타

JAL과 ANA

같은 시간, 같은 가격이라면 41.8%는 어느 항공사든 상관없다고 답했습니다. JAL 또는 아마 JAL은 20.4%, ANA 또는 아마 ANA는 19.4%였고 18.4%는 비행기를 타지 않습니다. 비행기를 타는 80명 중 47명(58.8%)은 특별한 이유가 없었습니다.

도쿄 국제공항 간판이 보이는 하네다 공항 제1터미널 앞을 지상 주행하는 일본항공 Airbus A350-1000.
건물에 도쿄 국제공항 간판이 걸린 하네다 공항 제1터미널 앞을 지상 주행하는 일본항공 Airbus A350-1000, 2026년.

친구에게는 46.9%가 어느 쪽이든, 28.6%가 더 싼 쪽을 권했습니다. 터미널, 수하물, 항공 동맹은 ANA vs JAL 비교에서 다룹니다.

피치항공, 젯스타 재팬 등 저비용 항공사

응답자가 가장 많이 타 본 저비용 항공사는 피치항공으로 30.6%이고, 젯스타 재팬이 24.5%로 뒤를 이었습니다. 저비용 항공사를 타 본 44명 중 27명(61.4%)은 가격에 따라 다시 타겠다고 답했습니다. 스카이마크가 저비용 항공사인지 묻자 52.0%가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수하물 요금은 피치항공 vs 젯스타 재팬, 스카이마크의 위치는 일본의 대형 항공사 vs 저비용 항공사를 보세요.

하네다와 나리타

같은 시간, 같은 가격의 해외 항공편이라면 58.2%가 하네다, 6.1%가 나리타에서 출발하겠다고 답했습니다. 22.4%는 어느 쪽이든 괜찮다고 했습니다. 도쿄에 사는 60대 남성은 짧게 말했습니다. “도쿄 도심으로 가려면 단연 하네다.”

막대그래프: 하네다와 나리타. 1위: 하네다, 응답자 98명 중 58.2%
같은 시간, 같은 가격일 때 하네다와 나리타.

가격에 따라 마음이 바뀌기도 합니다. 25.5%는 10,000엔 싸면, 18.4%는 5,000엔 싸면 나리타로 바꾸겠다고 답했습니다. 전체로 보면 45.9%는 5,000엔 이하만 싸도 나리타를 고릅니다. 40.8%는 10,000엔 이상 싸야 하거나 어쨌든 하네다를 고릅니다.

이동 계획은 나리타·하네다에서 도쿄 가는 법과 하네다 공항, 나리타 공항 페이지에서 세우세요.

나리타에서 도쿄 시내로

응답자의 33.7%는 나리타 공항을 이용한 적이 없습니다. 98명 전체 기준으로 나리타 익스프레스가 29.6%로 가장 많고,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 12.2%, 공항 리무진 버스 10.2% 순입니다.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 vs 나리타 익스프레스 비교를 보면 스카이라이너가 17분 빠르지만 두 열차의 도착역이 다릅니다. 나리타 익스프레스 페이지와 게이세이 스카이라이너 페이지도 참고하세요.

간사이 공항과 이타미

간사이에서는 36.7%가 어느 공항도 이용한 적이 없고, 33.7%는 목적지와 항공편에 따라 다르다고 답했습니다. 이타미는 15.3%, 간사이 공항은 13.3%였습니다. 해외 항공편이 어느 공항에 오는지는 간사이 vs 이타미 비교에서 설명합니다.

도쿄 vs 교토: 일본 거주자가 추천하는 도시는?

도쿄와 교토 중에서는 58.2%가 교토, 33.7%가 도쿄를 추천했습니다. 8.2%는 뭐라고 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첫 여행에서 한 도시만 갈 수 있다면 49.0%가 교토, 30.6%가 도쿄, 12.2%가 모름, 7.1%가 오사카를 골랐습니다.

아래 사진은 교토의 기요미즈데라입니다.

교토 시내를 내려다보는 기요미즈데라의 나무 무대와 본당
막대그래프: 도쿄와 교토. 1위: 교토, 응답자 98명 중 58.2%
도쿄와 교토.

여행 계획은 도쿄→교토 경로 페이지에서 세우고, 날씨는 월별 교토에서 확인하세요. 아래 표는 응답자가 4가지 상황별로 추천한 도시를 정리한 것입니다.

일본 거주자가 추천하는 도시. 여행이 이렇다면…. 가장 많이 고른 곳. 첫 여행, 한 도시만. 교토(49.0%).
일본 거주자가 추천하는 도시

도쿄 vs 오사카: 음식, 쇼핑, 밤 문화

음식은 오사카가 이깁니다. 46.9%가 오사카를, 30.6%가 비슷하다고, 16.3%가 도쿄를 골랐습니다. 쇼핑은 도쿄가 63.3%로 이기고, 오사카는 12.2%, 비슷하다는 16.3%였습니다. 밤 문화는 49.0%가 도쿄, 23.5%가 비슷함, 19.4%가 모름이었습니다.

막대그래프: 도쿄와 오사카, 어디가 더 좋은가. 음식: 오사카, 46.9%; 쇼핑: 도쿄, 63.3%; 밤 문화: 도쿄, 49.0%; 친절.
주제별 도쿄와 오사카.

차이가 가장 큰 것은 친절함입니다. 78.6%는 오사카 사람이 더 친절하다고, 9.2%는 비슷하다고, 5.1%는 도쿄라고 답했습니다. 긴키에 사는 20대 여성은 “음식이 맛있고 친절한 사람이 많아서” 오사카를 골랐습니다.

아래 사진은 밤의 오사카 도톤보리입니다.

불이 켜진 간판과 등불, 글리코 간판이 늘어선 밤의 오사카 도톤보리 운하

전철은 의견이 갈렸습니다. 27.6%는 비슷하다고, 25.5%는 오사카가 더 쉽다고, 24.5%는 모른다고, 22.4%는 도쿄가 더 쉽다고 답했습니다. 이동은 도쿄→오사카 경로 페이지, 계절은 월별 오사카를 보세요.

숙소: 교토와 오사카, 신주쿠와 시부야, 료칸과 호텔

교토와 오사카

간사이에서 3박을 한다면 58.2%가 교토와 오사카로 나눠서 묵겠다고 답했습니다. 15.3%는 3박 모두 교토, 11.2%는 오사카를 골랐습니다. 가장 많은 이유는 관광지와 가깝다는 점(65.3%)이었습니다. 하루 관광이라면 72.4%가 교토, 17.3%가 오사카를 추천합니다. 교토 vs 오사카와 오사카→교토 경로 페이지를 읽어 보세요.

신주쿠와 시부야

막대그래프: 간사이 3박, 어디에 묵을까. 1위: 교토와 오사카로 나눠서, 응답자 98명 중 58.2%
간사이에서 3박할 때 묵을 곳.

가장 많은 답은 둘 다 아님이었습니다. 45.9%는 도쿄역, 우에노, 아사쿠사 같은 다른 거점을 친구에게 권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신주쿠는 24.5%, 시부야는 6.1%였고 23.5%는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Mode Gakuen Cocoon Tower를 비롯한 해 질 녘 니시신주쿠의 고층 빌딩과 그 아래 불이 켜진 가게 간판, 2023년
Mode Gakuen Cocoon Tower를 비롯한 해 질 녘 니시신주쿠의 고층 빌딩과 그 아래 불이 켜진 가게 간판, 2023년.

둘 중 하나를 고른 30명 중 15명(50.0%)은 환승이 편하다는 점을 들었습니다. 29.6%는 신주쿠역이 더 길을 잃기 쉽다고 답했습니다. 공항 열차와 밤의 규칙은 신주쿠 vs 시부야에서 비교합니다.

료칸과 호텔

48.0%는 경우에 따라 다르다고 답했습니다. 29.6%는 료칸 또는 주로 료칸, 22.4%는 호텔 또는 주로 호텔에 묵습니다. 그래도 85.7%는 친구에게 료칸에서 하룻밤 묵어 보라고 권하겠다고 했고, 62.2%는 “여유가 있다면”이라는 조건을 붙였습니다.

료칸을 고르는 이유로는 온천(72.4%)과 숙소에서 먹는 저녁과 아침(58.2%)이 위에 올랐습니다. 호텔은 56.1%가 침대에서 자고 싶다고 답했습니다. 가격은 저녁·아침 포함 1박에 1인당 37.8%가 15,000엔까지, 34.7%가 20,000엔까지 내겠다고 답했습니다. 합치면 79.6%가 20,000엔 이하에서 멈춥니다.

주부에 사는 20대 여성은 이렇게 썼습니다. “잠자는 곳에서 일본을 느끼고 싶다면 료칸, 관광하면서 느끼고 싶다면 호텔.” 둘의 비교는 일본 료칸 vs 호텔에서 보고, 예약 전에 료칸 가이드를 읽어 보세요.

도쿄 근교 당일치기: 하코네, 가와구치코, 닛코, 가마쿠라

도쿄에서 후지산을 보러 간다면 34.7%가 가와구치코 호수, 24.5%가 하코네를 추천했습니다. 23.5%는 어느 쪽이든, 17.3%는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당일치기 한 곳이라면 가마쿠라가 27.6%로 1위이고, 요코하마 25.5%, 하코네 17.3% 순입니다. 가와구치코는 9.2%, 닛코는 8.2%였습니다.

막대그래프: 후지산을 보려면 하코네와 가와구치코 중 어디. 1위: 가와구치코 호수, 응답자 98명 중 34.7%
후지산을 보러 하코네와 가와구치코 중 어디로.

응답자 대부분은 이곳들을 알고 있습니다. 81.6%가 적어도 한 곳은 가 봤습니다. 아래 표를 보면 가 본 곳과 당일치기로 고른 곳의 숫자가 서로 다릅니다.

장소 가 본 적 있음 당일치기 1위 추천
가마쿠라 61.2% 27.6%
요코하마 질문 안 함 25.5%
하코네 62.2% 17.3%
가와구치코 호수 45.9% 9.2%
닛코 63.3% 8.2%
도쿄 근교 당일치기: 가 본 곳 vs 추천하는 곳 — 응답자 98명 전체 기준 비율. 요코하마는 당일치기 추천 선택지에만 있었습니다.

차이가 가장 뚜렷한 곳은 닛코입니다. 63.3%가 가 봤지만 당일치기 한 곳으로 고른 사람은 8.2%였습니다. 가마쿠라는 방문 경험 61.2%에 당일치기 추천도 1위입니다.

하코네 vs 가와구치코 비교와 닛코 vs 하코네 vs 가마쿠라 가이드에 소요 시간과 요금이 있습니다. 도쿄→하코네 경로 페이지에는 신주쿠에서 오다큐 로망스카로 1시간 24분, 2,470엔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도쿄→가마쿠라와 도쿄→닛코도 보세요.

구름 낀 파란 하늘 아래 잔잔한 가와구치코 호수 너머로 보이는 후지산, 2025년
구름 낀 파란 하늘 아래 잔잔한 가와구치코 호수 너머로 보이는 후지산, 2025년.

도쿄 스카이트리 vs 도쿄타워

올라가 볼 곳으로는 65.3%가 도쿄 스카이트리, 22.4%가 도쿄타워를 추천했습니다. 12.2%는 뭐라고 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친구가 도쿄에서 전망대 한 곳만 올라간다면 60.2%가 스카이트리, 18.4%가 도쿄타워, 5.1%가 Shibuya Sky를 골랐습니다.

아래 사진은 하늘을 배경으로 선 도쿄 스카이트리입니다.

스미다강과 아사히 맥주 본사 건물 옆으로 솟은 도쿄 스카이트리
막대그래프: 도쿄타워와 도쿄 스카이트리. 올라갈 곳: 도쿄 스카이트리, 65.3%; 바라볼 곳: 도쿄타워, 98명 중 35.7%.
도쿄타워와 도쿄 스카이트리.

밖에서 바라보는 쪽은 표가 비슷합니다. 35.7%가 도쿄타워, 34.7%가 스카이트리를 좋아하고 29.6%는 뭐라고 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올라가 본 사람은 도쿄타워(69.4%)가 스카이트리(61.2%)보다 많습니다.

밤에 미나토구의 고층 빌딩 사이에서 주황색으로 빛나는 도쿄타워, 2025년
밤에 미나토구의 고층 빌딩 사이에서 주황색으로 빛나는 도쿄타워, 2025년.

지브리 미술관 vs 지브리 파크

응답자 대부분은 두 곳 모두 가 본 적이 없습니다(82.7%). 15.3%는 미타카의 지브리 미술관, 2.0%는 아이치의 지브리 파크에 가 봤습니다. 어디를 추천할지 묻자 39.8%는 모른다고, 22.4%는 뭐라고 할 수 없다고 답했습니다.

아이치 지브리 파크 청춘의 언덕 구역의 엘리베이터 탑과 통로, 2023년
아이치 지브리 파크 청춘의 언덕 구역의 엘리베이터 탑과 통로, 2023년.

98명 전체 기준으로 지브리 파크는 20.4%, 지브리 미술관은 17.3%로 차이가 작습니다. 미술관을 고른다면 먼저 지브리 미술관 티켓 가이드를 읽어 보세요.

막대그래프: 지브리 미술관과 지브리 파크. 1위: 뭐라고 할 수 없음, 응답자 98명 중 22.4%
지브리 미술관과 지브리 파크.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vs 도쿄 디즈니

친구가 테마파크 한 곳만 간다면 34.7%가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을 추천했고, 단일 답변으로는 가장 많았습니다. 도쿄 디즈니랜드는 30.6%, 도쿄 디즈니씨는 13.3%였습니다. 16.3%는 모름, 5.1%는 어느 곳도 추천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디즈니는 따로 진행한 설문을 바탕으로 한 도쿄 디즈니랜드, 갈 만할까?를 읽어 보세요.

막대그래프: 테마파크 한 곳만. 1위: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 응답자 98명 중 34.7%
일본 거주자가 추천하는 테마파크 한 곳.
파란 하늘 아래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의 아치형 입구 게이트, 2019년
파란 하늘 아래 오사카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의 아치형 입구 게이트, 2019년.

고베규와 와규, 오사카식 vs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키

응답자가 가장 많이 먹어 본 브랜드 소고기는 고베규로 59.2%입니다. 마쓰사카규가 53.1%, 오미규가 38.8%로 뒤를 이었습니다. 16.3%는 목록의 브랜드를 하나도 먹어 본 적이 없습니다.

친구에게 와규를 한 번 대접한다면 68.4%가 브랜드와 상관없이 평이 좋은 식당을 고르겠다고 답했습니다. 고베규 식당과 야키니쿠 체인점은 각각 9.2%였습니다. 예약 전에 고베규란?을 읽어 보세요.

오사카의 식당에서 접시에 담긴 소스와 마요네즈를 뿌린 오사카식 오코노미야키, 2015년
오사카의 식당에서 접시에 담긴 소스와 마요네즈를 뿌린 오사카식 오코노미야키, 2015년.
히로시마의 철판 위에 면과 양배추를 겹겹이 올린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키, 2016년
히로시마의 철판 위에 면과 양배추를 겹겹이 올린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키, 2016년.

오코노미야키는 40.8%가 오사카식, 21.4%가 히로시마식을 좋아합니다. 33.7%는 둘 다 비슷하게 좋아하고 4.1%는 둘 다 먹지 않습니다.

막대그래프: 오사카식과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키. 1위: 오사카식, 응답자 98명 중 40.8%
오사카식과 히로시마식 오코노미야키.

eSIM vs 포켓 와이파이

이 질문에는 답하지 못한 응답자가 많았습니다. 응답자의 44.9%는 해외에 가 본 적이 없고, 61.2%는 무엇을 추천할지 모른다고 답했습니다.

일본에서 판매된 포켓 와이파이 모바일 라우터(Huawei GP01), 2013년
일본에서 판매된 포켓 와이파이 모바일 라우터(Huawei GP01), 2013년.

98명 전체 기준으로 일본에 오는 친구에게 21.4%는 eSIM, 13.3%는 포켓 와이파이, 4.1%는 SIM 카드를 추천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본인이 해외에 갈 때는 16.3%가 eSIM, 13.3%가 포켓 와이파이, 11.2%가 통신사 로밍을 씁니다.

막대그래프: eSIM, SIM 카드, 포켓 와이파이. 1위: eSIM, 응답자 98명 중 21.4%
eSIM, SIM 카드, 포켓 와이파이.

응답자가 직접 쓴 말

주관식 3문항이 필수였기 때문에 응답자 98명 모두가 무언가를 썼습니다. 그중 일부를 japan-japan.com이 일본어에서 번역해 소개합니다. 연령, 성별, 지역은 응답자가 신고한 그대로입니다.

“자유석은 피하는 게 좋아요.”

— 60대 남성, 긴키(오사카·교토 일대). 일본어 원문(발췌): 「自由席は避けたほうがいい。」

“발밑이 넓어서 키가 큰 저도 목적지에 도착할 때까지 다리와 허리가 아프지 않았어요.”

— 50대 남성, 도쿄. 일본어 원문(발췌): 「足元が広いので、身長が高い私でも足腰が痛くならずに目的地まで行くことができて良かったです。」

“JR Pass를 샀는데 본전을 못 뽑는 것.”

— 40대 여성, 간토(도쿄 외). 일본어 원문(발췌): 「JRパスの買い損」

“자기 일정이나 이동 횟수에 맞지 않는 패스나 자유 승차권을 그냥 사 버리는 것.”

— 40대 여성, 간토(도쿄 외). 일본어 원문(발췌): 「自分の旅程や移動の頻度に合っていないパスやフリー切符を、なんとなく購入してしまうこと」

“일본 사람에게 나리타와 하네다는 당연히 다른 곳이지만, 외국인에게는 “나리타”와 “하네다”가 모두 같은 글자 田(“논”)으로 끝나서 가끔 헷갈리는 분도 있는 것 같아요.”

— 50대 여성, 간토(도쿄 외). 일본어 원문(발췌): 「私たち日本人にとっては”別物”と瞬時に判断が可能だと思いますが、海外の方にとっては”NARITA””HANEDA”と語尾”田”なので、まれに混乱し間違える方もいらっしゃるようです。」

“다이시선에서도 하네다 공항으로 바로 이어졌으면 좋겠어요.”

— 50대 남성, 간토(도쿄 외). 일본어 원문(발췌): 「大師線からも羽田空港に直結して欲しい」

“ANA: 믿음이 가고, 안전성에 대한 이미지가 좋아요.”

— 50대 남성, 간토(도쿄 외). 일본어 원문(발췌): 「ANA:信用度が高い、安全性に対する良いイメージ」

“JAL. JAL 카드가 있어서 마일리지를 모으고 있어요.”

— 30대 여성, 도호쿠. 일본어 원문(발췌): 「JAL。JALカードを持っていて、マイルをためているから。」

“아이가 오랜만에 PASMO를 쓰려고 했더니 잠겨 있었어요. 무인역인 데다 저(부모)는 먼저 개찰구를 통과해 버려서 난처했어요.”

— 30대 여성, 도쿄. 일본어 원문(발췌): 「子供が久しぶりにPASMOを使おうとしたらロックがかかっていたし、無人駅だし、私(親)は先に改札を通ってしまっていて困りました。」

“급할 때 충전이 안 되는 것(휴대폰으로).”

— 20대 남성, 도쿄. 일본어 원문(발췌): 「急にチャージができないこと。(携帯で)」

“편리하지만 예외적인 상황에는 대응이 안 돼요. 예를 들어 노선이 멈춰서 다른 노선으로 대체 수송이 필요한 경우 같은 거요.”

— 50대 남성, 긴키(오사카·교토 일대). 일본어 원문(발췌): 「便利だけど、イレギュラーなケースには対応できない。例えば路線がストップして他線で振替輸送が必要なケースとか。」

“고민되면 호텔. 료칸은 독특해요.”

— 40대 남성, 홋카이도. 일본어 원문(발췌): 「迷ったらホテル。旅館は独特」

“교토. 역 근처 관광지는 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벼서 일본에 온 느낌이 안 들 수도 있지만, 안쪽으로 들어가면 한산하고 느긋하게 지낼 수 있는 곳도 있어요. 유명한 곳과 그렇지 않은 곳을 둘 다 즐기면 좋겠어요.”

— 30대 여성, 주부. 일본어 원문(발췌): 「駅の近くの観光地だと外国の方で混んでるから、日本に来た感じしないかもだけど、奥の方まで行けば空いててのんびりできるところもあるから、有名なところとそうでないところ、両方楽しんでほしい。」

“”도보 X분”이 실제로는 가파른 언덕길이거나 빙 돌아가는 길일 때가 있는데, 리뷰를 꼼꼼히 봐야만 알 수 있어요.”

— 20대 여성, 간토(도쿄 외). 일본어 원문(발췌): 「徒歩○分が、実はすごい坂道だったり、遠回りだったり、レビューを詳しく見ないと分からないことがある点。」

사람이 없는 교토 후시미 이나리 다이샤의 빨간 도리이 터널(센본 도리이), 2022년
사람이 없는 교토 후시미 이나리 다이샤의 빨간 도리이 터널(센본 도리이), 2022년.

FAQ

일본 거주자는 도쿄와 교토 중 어디를 추천하나요?

대부분 교토를 고릅니다. 응답자 98명 중 58.2%가 도쿄보다 교토를 추천했고, 49.0%는 한 도시만 가는 첫 여행에서 교토를 고르겠다고 답했습니다. 이동은 도쿄→교토 경로 페이지에서 계획하세요.

도쿄 스카이트리와 도쿄타워, 일본 거주자는 어디를 고르나요?

올라가는 곳으로는 도쿄 스카이트리가 65.3%로 도쿄타워(22.4%)를 이깁니다. 밖에서 바라보는 곳으로는 도쿄타워 35.7%, 스카이트리 34.7%로 거의 비슷합니다.

이용자가 보기에 신칸센 그린차는 낼 만한가요?

대체로 그렇습니다. 그린차를 타 본 응답자 33명 중 24명(72.7%)이 추가 요금은 낼 만하다 또는 어느 정도 낼 만하다고 답했습니다. 그렇지 않다는 사람은 33명 중 2명뿐이었습니다. 가격은 신칸센 그린차 vs 보통차 비교에서 확인하세요.

하네다와 나리타, 일본 거주자는 어디를 더 좋아하나요?

하네다가 크게 앞섭니다. 같은 시간, 같은 가격이라면 58.2%가 하네다, 6.1%가 나리타에서 해외로 출발하겠다고 답했습니다. 45.9%는 나리타 항공권이 5,000엔 이하만 싸도 나리타로 바꾸겠다고 했습니다. 시내까지 이동은 나리타·하네다에서 도쿄 가는 법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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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pan Japan !! 운영자・편집자. 공식 자료를 바탕으로 일본 여행자를 위한 실용 가이드를 만듭니다. 일본에 사는 웹 마케터이자 생성형 AI 컨설턴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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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자료 출처19건사진·영상·도표
  1. 1.사진: Fujikawa Bridge (Tōkaidō Shinkansen) and Mount Fuji.jpg, 촬영 Alpsdake (CC BY-SA 4.0, 일부 잘라냄), Wikimedia Commons 경유.대표 사진
  2. 2.자료: japan-japan.com 일본 거주자 대상 온라인 설문(2026년 10월 13~14일, 유효 응답 98건)도표 · 유효 응답 98건 중 연령대별 비율.
  3. 3.사진: JRE-Tokyo-STA Yaesu-north-Gate, 촬영 MaedaAkihiko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경유.사진
  4. 4.출처: japan-japan.com 일본 거주자 대상 온라인 설문, 2026년 10월 13~14일.도표 · 일본 거주자가 도쿄에서 신오사카까지 타는 열차.
  5. 5.사진: Shinkansen platform at Tokyo Station 30.jpg, 촬영 Syced (CC0 1.0, 일부 잘라냄), Wikimedia Commons 경유.사진
  6. 6.사진: JR-East-Makuharitoyosuna-Station 080, 촬영 RuinDig/Yuki Uchida (CC BY 4.0), Wikimedia Commons 경유.사진
  7. 7.사진: JA07WJ JAL Haneda Airport 30-5-2026, 촬영 BWard 1997 (CC BY 4.0), Wikimedia Commons 경유.사진
  8. 8.사진: Kyoto Kiyomizu-dera temple, 촬영 JohnSeb (CC BY 2.0, 일부 잘라냄), Flickr 경유.사진
  9. 9.사진: Osaka Dotonbori yoru 02.jpg, 촬영 Sakai Yayoi (CC0 1.0, 일부 잘라냄), Wikimedia Commons 경유.사진
  10. 10.사진: Shinjuku Skyline (53416849963), 촬영 Stephen Kelly from San Francisco, CA, USA (CC BY 2.0), Wikimedia Commons 경유.사진
  11. 11.사진: Kawaguchiko, Part II – Kawaguchiko6805, 촬영 lumoplank (CC0), Wikimedia Commons 경유.사진
  12. 12.사진: Tokyo Skytree 20170208.jpg, 촬영 Suicasmo (CC BY-SA 4.0, 일부 잘라냄), Wikimedia Commons 경유.사진
  13. 13.사진: Tokyo Tower, Minato City, 촬영 David Kernan (CC BY 4.0), Wikimedia Commons 경유.사진
  14. 14.사진: Elevator Tower in Hill of Youth of Ghibli Park – 8, 촬영 Kyu3a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경유.사진
  15. 15.사진: Universal Studios Japan 2019,08, 촬영 Rebirth10 (CC0), Wikimedia Commons 경유.사진
  16. 16.사진: Okonomiyaki on a plate in a restaurant in Osaka, Japan – September 2015, 촬영 Rickard Törnblad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경유.사진
  17. 17.사진: Prepared okonomiyaki in Hiroshima, 촬영 EllieBellie25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경유.사진
  18. 18.사진: GP01 SV 001, 촬영 ja:User:Shampoorobot aka ja:User:A16504601 (CC BY-SA 3.0), Wikimedia Commons 경유.사진
  19. 19.사진: Fushimi-Inari-taisha sembon-torii 2022 ⅱ, 촬영 Kakidai (CC BY-SA 4.0), Wikimedia Commons 경유.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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