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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랩 후기 100명 설문, 가 볼 만할까? 실제 가격과 팁

절반 이상이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일본에 사는 100명 중 51.0%가 teamLab은 가격만큼의 가치가 있었다고 답했고, Planets 방문자의 91.8%가 만족했습니다. 설문 결과와 실제 가격, 팁을 정리했습니다.

업데이트

teamLab의 거울 바닥 위에 맨발로 선 방문객과 아래로 비친 사람들의 모습을 위에서 본 장면

teamLab, 가 볼 만할까: 짧은 답

다녀온 사람의 절반 이상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저희가 설문한 일본 거주자 중 51.0%(100명 중 51명)가 teamLab은 낸 가격만큼의 가치가 있었다고 답했고, teamLab Planets에 다녀온 49명 중 91.8%가 만족했습니다.

  • 가격: 39.0%(100명 중 39명)가 조금 비싸다 또는 비싸다고 느꼈습니다.
  • Planets: 방문자 49명 중 45명이 매우 만족 또는 만족이었고, 불만족 쪽 답을 고른 사람은 없었습니다.
  • 관람 시간: Planets 방문자의 42.9%가 1.5~2시간 머물렀습니다.
  • 재방문: 89.0%(100명 중 89명)가 어떤 형태로든 다시 가겠다고 했습니다.

나머지는 세 갈래로 나뉘었습니다. 37.0%(37명)는 조금 비싸다, 2.0%(2명)는 비싸다고 답했습니다. 10.0%(10명)는 직접 돈을 내지 않아 판단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japan-japan.com은 2026년 10월 7일과 8일에 teamLab에 다녀온 일본 거주자를 대상으로 설문을 했습니다. 110명이 응답했고 유효 응답은 100건이었습니다. 또 공식 티켓 사이트에서 60일 동안의 성인 티켓 가격을 모두 확인했습니다. 아래 그래픽은 핵심 결과입니다.

막대그래프: teamLab은 낸 가격만큼 가치가 있었나. 가장 많은 답: 가치가 있었다, 유효 응답자 전체 100명 중 51.0%
가격만큼의 가치가 있었나.
영상: teamLab, 가 볼 만할까? 설문 결과 요약 가이드(2분 49초). 내레이션: AI 음성. 차트, 자막, 내레이션: japan-japan.com.

설문 방법과 응답자

온라인 설문은 일본에 살면서 teamLab 시설에 한 곳 이상 다녀온 사람을 대상으로 했습니다. 일본 시간으로 2026년 10월 7일 08:13부터 10월 8일 10:18까지 110명이 응답했습니다. 가지 않았다고 한 시설을 평가하는 등 분명히 모순되는 응답은 뺐습니다. 그 결과 유효 응답은 100건이 남았습니다.

설문지는 53문항으로, 대부분 객관식이고 선택 응답인 자유 기술 문항이 5개 있었습니다. 시설별 문항은 그 시설에 다녀온 사람만 집계했습니다. 의견은 일본어로 적혔고, japan-japan.com이 영어로 옮겼습니다.

이 설문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공개 온라인 모집에 응한 사람들이라 teamLab 방문자 전체를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모든 답은 본인의 신고입니다. 응답자의 37.0%는 마지막 방문이 3년 이상 전이었고, 21.0%는 2022년에 문을 닫은 오다이바의 옛 teamLab Borderless에 다녀왔습니다.

그룹 크기도 중요합니다. 아자부다이 힐스의 teamLab Borderless에 다녀온 응답자는 11명, teamLab Botanical Garden Osaka는 9명뿐이었습니다. teamLab Biovortex Kyoto는 4명, teamLab Forest Fukuoka는 12명이었습니다. 30명 미만 그룹은 비율을 내지 않았습니다. 시설별 비율을 낼 만큼 응답자가 많았던 곳은 teamLab Planets(49명)뿐입니다.

응답자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응답자 100명 기준 비율):

  • 나이: 30대 43.0%, 20대 24.0%, 40대 23.0%, 50대 6.0%.
  • 성별: 여성 83.0%, 남성 15.0%.
  • 지역: 간토(도쿄권) 36.0%, 주부 17.0%, 규슈·오키나와 15.0%.
  • 방문 횟수: 한 번 61.0%, 두 번 24.0%, 3~4회 15.0%.
  • 동행: 친구 33.0%, 아이 동반 가족 30.0%, 연인 또는 배우자 24.0%.

절반 가까운 49.0%가 도요스의 teamLab Planets에 다녀왔습니다. 16.0%는 절, 신사, 성, 정원에서 열린 teamLab 기간 한정 전시를 봤고, 12.0%는 teamLab Forest Fukuoka에 다녀왔습니다.

여기 나오는 비율은 모두 응답자 100명 기준이며, 따로 밝힌 경우에는 Planets 방문자 49명 기준입니다. 이 설문을 인용할 때는 다음과 같이 적어 주세요: japan-japan.com, teamLab에 다녀온 일본 거주자 대상 온라인 설문(2026년 10월 7~8일, 유효 응답 100건).

설문지 전문(53문항 전체, 일본어에서 번역)

응답자는 모든 문항을 일본어로 봤습니다. 시설 한 곳에 관한 문항은 Q1에서 그 시설을 고른 사람만 집계했습니다. 자유 기술 문항은 선택 응답이었습니다.

  1. Q1. 다녀온 teamLab 시설은 어디인가요? (해당하는 것 모두 선택)
    teamLab Planets(도쿄 도요스) / teamLab Borderless(도쿄 아자부다이 힐스, 2024년부터) / 옛 teamLab Borderless(도쿄 오다이바, 2018–2022) / teamLab Biovortex Kyoto / teamLab Botanical Garden Osaka(나가이 식물원) / teamLab Forest Fukuoka / 미후네야마 라쿠엔의 teamLab(사가현 다케오) / teamLab 기간 한정 전시(절, 신사, 성, 정원) / 어린이 대상 teamLab 전시(Learn & Play! Future Park 등) / 일본 밖의 teamLab / 가 본 적 없다
  2. Q2. teamLab에 모두 몇 번 갔나요? (하나 선택)
    한 번 / 두 번 / 3–4회 / 5회 이상 / 가 본 적 없다
  3. Q3. 마지막으로 teamLab에 간 것은 언제인가요? (하나 선택)
    최근 6개월 이내 / 6개월~1년 전 / 1–2년 전 / 2–3년 전 / 3년 이상 전 / 가 본 적 없다
  4. Q4. 다녀온 teamLab 시설 중 어디가 가장 좋았나요? (하나 선택)
    teamLab Planets(도쿄 도요스) / teamLab Borderless(도쿄 아자부다이 힐스, 2024년부터) / 옛 teamLab Borderless(도쿄 오다이바, 2018–2022) / teamLab Biovortex Kyoto / teamLab Botanical Garden Osaka(나가이 식물원) / teamLab Forest Fukuoka / 미후네야마 라쿠엔의 teamLab(사가현 다케오) / teamLab 기간 한정 전시(절, 신사, 성, 정원) / 어린이 대상 teamLab 전시(Learn & Play! Future Park 등) / 일본 밖의 teamLab / 한 곳만 가 봐서 비교할 수 없다 / 가 본 적 없다
  5. Q5. 일본에 처음 오는 친구가 teamLab 한 곳만 갈 수 있다면 어디를 추천하나요? (하나 선택)
    teamLab Planets(도쿄) / teamLab Borderless(도쿄 아자부다이 힐스) / teamLab Biovortex Kyoto / teamLab Botanical Garden Osaka / teamLab Forest Fukuoka / 미후네야마 라쿠엔의 teamLab(사가) / 잘 모르겠다
  6. Q6. 그곳을 고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해당하는 것 모두 선택)
    작품의 박력이 있다 / 체험형 작품이 다양하다 / 사진과 영상 찍기 좋다 / 길을 잃지 않고 돌기 쉽다 / 비교적 덜 붐빈다 / 역에서 가깝다 / 가격만큼의 가치가 있다 / 아이와 함께 즐겁다 / 비 오는 날에도 좋다 / 다른 관광과 묶기 쉽다 / 일본다운 느낌이 있다 / 해당 없음 / 기타
  7. Q7. teamLab Planets에 얼마나 만족했나요? (하나 선택)
    매우 만족 / 만족 / 보통 / 약간 불만족 / 불만족 / 가지 않았다
  8. Q8. teamLab Planets 안에서 얼마나 머물렀나요? (하나 선택)
    1시간 미만 / 1시간 이상 1.5시간 미만 / 1.5시간 이상 2시간 미만 / 2시간 이상 3시간 미만 / 3시간 이상 / 기억나지 않는다 / 가지 않았다
  9. Q9. teamLab Planets는 얼마나 붐볐나요? (하나 선택)
    거의 기다리지 않고 여유 있게 봤다 / 조금 붐볐지만 신경 쓰이지 않았다 / 붐벼서 잘 안 보이는 작품이 있었다 / 너무 붐벼서 즐기지 못했다 / 기억나지 않는다 / 가지 않았다
  10. Q10. Planets의 물 공간과 거울 바닥에서 곤란했던 점은? (해당하는 것 모두 선택)
    바지를 무릎 위로 걷을 수 없어 젖었다 / 치마라서 불편했다 / 발을 닦고 신발을 다시 신기가 번거로웠다 / 물이 생각보다 깊었다 / 휴대폰이나 가방이 젖을까 걱정됐다 / 문제없었다 / 그 공간에는 들어가지 않았다 / 기타
  11. Q11. teamLab Planets에 갈 때 어떤 옷을 권하나요? (하나 선택)
    무릎 위까지 걷을 수 있는 바지 / 반바지 / 치마만 아니면 된다 / 아무거나 괜찮다 / 잘 모르겠다 / 가지 않았다
  12. Q12. teamLab Borderless(아자부다이 힐스)에 얼마나 만족했나요? (하나 선택)
    매우 만족 / 만족 / 보통 / 약간 불만족 / 불만족 / 가지 않았다
  13. Q13. Borderless(아자부다이 힐스) 안에서 얼마나 머물렀나요? (하나 선택)
    1시간 미만 / 1시간 이상 1.5시간 미만 / 1.5시간 이상 2시간 미만 / 2시간 이상 3시간 미만 / 3시간 이상 / 기억나지 않는다 / 가지 않았다
  14. Q14. Borderless(아자부다이 힐스)는 얼마나 붐볐나요? (하나 선택)
    거의 기다리지 않고 여유 있게 봤다 / 조금 붐볐지만 신경 쓰이지 않았다 / 붐벼서 잘 안 보이는 작품이 있었다 / 너무 붐벼서 즐기지 못했다 / 기억나지 않는다 / 가지 않았다
  15. Q15. Borderless(아자부다이 힐스) 안에서 길을 잃었나요? (하나 선택)
    길을 잃었지만 그것도 재미였다 / 길을 잃어 못 본 작품이 있다 / 길을 잃지 않고 돌았다 / 기억나지 않는다 / 가지 않았다
  16. Q16. Borderless(아자부다이 힐스) 안의 찻집이나 카페를 이용했나요? (하나 선택)
    이용했고 좋았다 / 이용했지만 없어도 됐다 / 이용하지 않았다 / 있는 줄 몰랐다 / 가지 않았다
  17. Q17. 오다이바의 옛 Borderless와 비교해 아자부다이 힐스는 어땠나요? (하나 선택)
    아자부다이 힐스가 더 좋다 / 비슷하다 / 오다이바가 더 좋았다 / 두 곳 다 가 보지는 않았다
  18. Q18. teamLab Biovortex Kyoto에 얼마나 만족했나요? (하나 선택)
    매우 만족 / 만족 / 보통 / 약간 불만족 / 불만족 / 가지 않았다
  19. Q19. 교토 미술관 안에서 얼마나 머물렀나요? (하나 선택)
    1시간 미만 / 1시간 이상 1.5시간 미만 / 1.5시간 이상 2시간 미만 / 2시간 이상 3시간 미만 / 3시간 이상 / 기억나지 않는다 / 가지 않았다
  20. Q20. 도쿄의 teamLab과 비교해 교토는 어땠나요? (하나 선택)
    교토가 더 좋았다 / 비슷하다 / 도쿄가 더 좋았다 / 도쿄의 teamLab에는 가 보지 않았다 / 교토에는 가 보지 않았다
  21. Q21. teamLab Botanical Garden Osaka에 얼마나 만족했나요? (하나 선택)
    매우 만족 / 만족 / 보통 / 약간 불만족 / 불만족 / 가지 않았다
  22. Q22. 오사카의 정원에서 얼마나 머물렀나요? (하나 선택)
    1시간 미만 / 1시간 이상 1.5시간 미만 / 1.5시간 이상 2시간 미만 / 2시간 이상 3시간 미만 / 3시간 이상 / 기억나지 않는다 / 가지 않았다
  23. Q23. teamLab Botanical Garden Osaka에서 신경 쓰였던 점은? (해당하는 것 모두 선택)
    발밑이 안 보일 만큼 어두웠다 / 벌레나 모기 / 비, 추위, 더위 / 역에서 조금 걷는다 / 작품이 생각보다 적었다 / 귀가가 늦어졌다 / 신경 쓰인 점은 없었다 / 가지 않았다 / 기타
  24. Q24. teamLab Forest Fukuoka에 얼마나 만족했나요? (하나 선택)
    매우 만족 / 만족 / 보통 / 약간 불만족 / 불만족 / 가지 않았다
  25. Q25. 후쿠오카 미술관 안에서 얼마나 머물렀나요? (하나 선택)
    1시간 미만 / 1시간 이상 1.5시간 미만 / 1.5시간 이상 2시간 미만 / 2시간 이상 3시간 미만 / 3시간 이상 / 기억나지 않는다 / 가지 않았다
  26. Q26. 티켓은 어디서 샀나요?(가장 최근 방문) (하나 선택)
    공식 웹사이트 / 여행·레저 예약 사이트 / 편의점이나 티켓 판매처 / 투어나 호텔과 묶은 상품 / 당일 현장 / 다른 사람이 샀다 / 기억나지 않는다
  27. Q27. 티켓은 얼마나 미리 샀나요?(가장 최근 방문) (하나 선택)
    당일 / 전날 / 2–6일 전 / 1–2주 전 / 2주~1개월 전 / 1개월보다 더 전 / 기억나지 않는다
  28. Q28. 원하는 날짜와 시간이 매진된 적이 있나요? (하나 선택)
    있다, 다른 날짜나 시간을 골랐다 / 있다, 가는 것을 포기했다 / 없다 / 기억나지 않는다
  29. Q29. 낸 가격만큼의 가치가 있었나요? (하나 선택)
    싸다고 느꼈다 / 가치가 있었다 / 조금 비싸다 / 비싸다 / 직접 내지 않아 잘 모르겠다
  30. Q30. 성인 한 명이 한 번 입장할 때 최대 얼마까지 낼 수 있나요? (하나 선택)
    2,000엔 미만 / 2,000–2,999엔 / 3,000–3,999엔 / 4,000–4,999엔 / 5,000–5,999엔 / 6,000엔 이상
  31. Q31. 더 싸게 가려고 무엇을 이용했나요? (해당하는 것 모두 선택)
    평일이나 더 싼 시간대를 골랐다 / 할인 쿠폰이나 포인트 / 학생 또는 어린이 요금 / 장애인 할인 / 호텔이나 투어와 묶은 상품 / 무료 또는 선물받은 티켓 / 아무것도 안 했다 / 기타
  32. Q32. 어떤 날에 갔나요?(가장 최근 방문) (하나 선택)
    평일 / 주말 또는 공휴일 / 긴 연휴 중 / 기억나지 않는다
  33. Q33. 몇 시에 입장했나요?(가장 최근 방문) (하나 선택)
    개장 직후 / 오전 / 정오 무렵 / 오후 / 초저녁 / 밤 / 기억나지 않는다
  34. Q34. 혼잡을 피하려면 언제 가는 것이 좋을까요? (하나 선택)
    평일 개장 직후 / 평일 저녁 / 주말 개장 직후 / 주말 저녁 / 시간대보다 긴 연휴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 / 잘 모르겠다
  35. Q35. 누구와 갔나요?(가장 최근 방문) (하나 선택)
    혼자 / 연인 또는 배우자 / 친구 / 아이 동반 가족 / 성인 가족 / 직장 동료나 학교 친구 / 해외에서 온 친구나 가족을 안내 / 기타
  36. Q36. 외국인 관광객은 얼마나 있었나요?(가장 최근 방문) (하나 선택)
    거의 다 외국인 관광객이었다 / 절반 정도 / 조금 있었다 / 거의 없었다 / 기억나지 않는다
  37. Q37. 기억에 남은 작품이나 순간은? (해당하는 것 모두 선택)
    물속을 걸었던 것 / 방 전체에 꽃이 피고 흩어지는 것 / 수많은 램프나 빛의 점으로 된 공간 / 거울로 둘러싸인 공간 / 거대한 공이나 푹신하게 떠 있는 공간 / 직접 그린 그림이 움직이는 것 / 영사된 폭포나 흐르는 물 / 야외 정원이나 식물 사이의 빛 작품 / 안에 있는 찻집이나 카페 / 해당 없음 / 기타
  38. Q38. 사진과 영상을 얼마나 찍었나요? (하나 선택)
    많이 / 조금 / 거의 안 찍었다 / 안 찍었다
  39. Q39. 아쉬웠던 점은? (해당하는 것 모두 선택)
    붐볐다 / 사진 찍는 사람이 너무 많아 보기 힘들었다 /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 / 비싸다 / 어두워서 걷기 힘들었다 / 입장 대기가 길었다 / 짐 맡기기가 번거로웠다 / 눈이 피곤하거나 어지러웠다 / 특별히 없다 / 기타
  40. Q40. 빛이나 영상 때문에 눈이 피곤하거나 몸이 안 좋아졌나요? (하나 선택)
    그렇다 / 조금 / 아니다 / 기억나지 않는다
  41. Q41. 아이는 몇 살부터 데려가면 좋을까요? (하나 선택)
    아기도 괜찮다 / 2–3세부터 / 4–6세부터 / 초등학생부터 / 중학생부터 / 잘 모르겠다
  42. Q42. teamLab 전후로 또 어디에 갔나요? (해당하는 것 모두 선택)
    도요스 시장과 도요스 주변 / 오다이바 / 긴자나 쓰키지 / 도쿄타워, 롯폰기, 아자부다이 힐스 주변 / 교토역 주변 / 오사카의 덴노지나 나가이 / 후쿠오카의 모모치하마나 돔 주변 / 다른 곳은 가지 않았다 / 기억나지 않는다 / 기타
  43. Q43. 처음 가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무엇을 전하고 싶나요? (해당하는 것 모두 선택)
    시간 지정 티켓을 미리 산다 / 옷차림에 신경 쓴다(걷을 수 있는 바지) / 짐은 적게 / 이른 시간에 간다 / 주말과 긴 연휴를 피한다 / 편한 신발을 신는다 / 휴대폰을 완전히 충전한다 / 사진만이 아니라 체험을 즐긴다 / 해당 없음 / 기타
  44. Q44. teamLab에 또 가고 싶나요? (하나 선택)
    언제든 가고 싶다 / 새 작품이 생기면 / 누군가를 안내한다면 / 다시 갈 필요는 없다
  45. Q45. 친구나 가족에게 teamLab을 추천할 가능성은?(0–10) (하나 선택)
    0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46. Q46. teamLab에 처음 가는 외국인 방문자에게 짧게 조언한다면?(선택, 자유 기술) (자유 기술)
  47. Q47. 놀랐던 점이나 가기 전에 알았으면 좋았을 점은?(선택, 자유 기술) (자유 기술)
  48. Q48. 가장 좋았던 작품이나 순간과 그 이유는?(선택, 자유 기술) (자유 기술)
  49. Q49. 혼잡을 피하거나 티켓을 구하는 요령은?(선택, 자유 기술) (자유 기술)
  50. Q50. 그 밖에 teamLab에 대해 하고 싶은 말은?(선택, 자유 기술) (자유 기술)
  51. Q51. 연령대 (하나 선택)
    십대 / 20대 / 30대 / 40대 / 50대 / 60세 이상 / 답하고 싶지 않다
  52. Q52. 성별 (하나 선택)
    여성 / 남성 / 기타 / 답하고 싶지 않다
  53. Q53. 응답자가 사는 일본 내 지역 (하나 선택)
    홋카이도·도호쿠 / 간토(도쿄권) / 주부 / 긴키(오사카·교토권) / 주고쿠·시코쿠 / 규슈·오키나와 / 일본 밖 / 답하고 싶지 않다

가격만큼의 가치가 있었나? 설문과 실제 가격 비교

성인 한 명이 한 번 입장할 때 최대 얼마까지 낼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가장 많은 36.0%가 2,000~2,999엔을 골랐습니다. 모두 합쳐 55.0%(100명 중 55명)는 최대 2,999엔까지, 20.0%(100명 중 20명)는 4,000엔 이상을 낼 수 있다고 답했습니다.

막대그래프: 성인 한 명이 한 번 입장할 때 낼 수 있는 최대 금액. 가장 많은 답: 2,000–2,999엔, 유효 응답자 전체 100명 중 36.0%
일본 거주자가 낼 수 있는 금액.
항목 값
2,000엔 미만 19.0 %
2,000-2,999엔 36.0 %
3,000-3,999엔 25.0 %
4,000-4,999엔 14.0 %
5,000-5,999엔 4.0 %
6,000엔 이상 2.0 %

차트에는 2,000엔 미만 19.0%부터 6,000엔 이상 2.0%까지 여섯 가지 가격대가 모두 나옵니다. 대부분은 더 싸게 가려고 따로 한 일이 없었습니다(59.0%). 19.0%는 평일이나 더 싼 시간대를 골랐고, 14.0%는 쿠폰이나 포인트를 썼습니다.

이제 실제 가격입니다. japan-japan.com은 2026년 10월 7일에 공식 티켓 사이트에서 10월 7일부터 12월 5일까지(60일) 모든 날짜와 입장 시간을 확인했습니다. teamLab Planets TOKYO 공식 티켓 스토어에서 성인 티켓은 3,800엔부터 5,600엔까지였고, 중앙값은 5,200엔이었습니다. 모두 세금 포함 온라인 가격입니다. teamLab Borderless도 범위와 중앙값이 같았습니다.

가격은 요일보다 입장 시간에 따라 더 크게 달라집니다. Planets의 평균은 평일 5,171엔, 주말·공휴일 5,174엔이었습니다. 입장 시간별로 보면 차이가 더 뚜렷합니다:

입장 시간 Planets 성인 평균 Borderless 성인 평균
11:00 이전 5,416엔 5,414엔
11:00~14:59 5,294엔 5,248엔
15:00~17:59 5,112엔 5,010엔
18:00부터 4,826엔 4,783엔

기간 후반으로 갈수록 가격도 내려갑니다. Planets는 11월 15일까지 날마다 4,800~5,600엔이었습니다. 12월 1일부터 5일까지는 3,800~5,000엔이었습니다. 가장 싼 입장 시간은 teamLab Planets 티켓 가격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teamLab Planets TOKYO 공식 페이지에는 성인 3,800엔부터라고 나와 있습니다. teamLab Borderless TOKYO 공식 페이지에는 성인 3,400엔부터라고 나와 있습니다. 둘 다 변동 가격제의 시작 가격입니다. 저희가 확인한 60일 동안 두 미술관 모두 3,800엔보다 싼 성인 티켓은 없었습니다.

두 결과를 나란히 놓아 보면, 적정 최대 금액으로 가장 많이 꼽힌 2,000~2,999엔은 저희가 찾은 도쿄의 가장 싼 성인 가격보다 낮습니다. 4~12세 어린이는 도쿄의 두 미술관 모두 1,500엔이었고, 3세 이하는 무료입니다.

어느 teamLab부터 갈까

일본에 처음 오는 친구에게 teamLab 한 곳을 추천한다면 어디인지 물었습니다. 46.0%(100명 중 46명)가 도쿄의 teamLab Planets를 골랐습니다. 20.0%는 잘 모르겠다고 했고, teamLab Forest Fukuoka와 사가의 미후네야마 라쿠엔의 teamLab이 각각 8.0%였습니다.

막대그래프: 일본 거주자가 추천하는 teamLab. 가장 많은 답: teamLab Planets(도쿄), 유효 응답자 전체 100명 중 46.0%
일본 거주자가 추천하는 teamLab.
항목 값
Planets(도쿄) 46.0 %
잘 모르겠다 20.0 %
Forest Fukuoka 8.0 %
미후네야마 라쿠엔(사가) 8.0 %
Borderless(아자부다이) 7.0 %
Botanical Garden Osaka 6.0 %
Biovortex Kyoto 5.0 %

차트에서 Planets가 크게 앞섭니다. 새로 생긴 시설에 다녀온 응답자가 적어 비교할 수 있는 사람도 적었습니다. 두 곳 이상 다녀온 71명 중 52.1%(37명)가 Planets를 가장 좋았던 곳으로 꼽았습니다. 그다음은 오다이바의 옛 Borderless로 11.3%였습니다.

이유는 여러 개를 고를 수 있었습니다. 작품의 박력이 있다와 비 오는 날에도 좋다가 각각 40.0%, 사진과 영상 찍기 좋다가 35.0%였습니다.

시설마다 성격이 크게 다릅니다:

  • teamLab Planets(도쿄 도요스): 맨발로 물과 거울 공간을 지납니다. 2027년 말까지 8:00~22:00 운영.
  • teamLab Borderless(도쿄 아자부다이 힐스): 2024년 2월 9일부터 상설, 가미야초역 5번 출구에서 걸어서 2분.
  • teamLab Biovortex Kyoto: 작품 50점 이상, 교토역에서 걸어서 7분.
  • teamLab Botanical Garden Osaka: 나가이 식물원 안의 밤에만 여는 야외 미술관.
  • teamLab Forest Fukuoka: 미즈호 PayPay 돔 옆 BOSS E・ZO FUKUOKA 5층.

도쿄 밖은 티켓이 더 쌉니다. teamLab Botanical Garden Osaka 공식 페이지에는 성인 1,800엔부터라고 나와 있고, 저희 확인으로는 2,000~2,200엔이었습니다. teamLab Forest Fukuoka 공식 페이지에는 성인 2,400엔부터라고 나와 있으며, 모든 날짜에서 이 가격이었습니다.

“도쿄에 간다면 Planets와 Borderless 둘 다 가 볼 가치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라고 간토에 사는 30대 남성이 적었습니다.

일본어 원문(발췌): 「東京に行くならプラネッツとボーダレスの両方に足を運ぶ価値が十分にあると思います。」

후쿠오카에서는 미술관이 아래 사진의 돔 바로 옆에 있습니다. 사진은 예전 이름인 후쿠오카 Yahoo! 돔 시절의 모습입니다. 지금은 미즈호 PayPay 돔입니다.

보행로에서 본 둥근 지붕과 간판이 있는 후쿠오카 Yahoo! 돔 건물 외관

teamLab Forest Fukuoka, teamLab Botanical Garden Osaka, teamLab Biovortex Kyoto 가이드나 teamLab 다섯 곳 비교도 참고하세요.

숫자로 보는 teamLab Planets

teamLab Planets에 다녀온 응답자는 49명이었습니다. 44.9%가 매우 만족, 46.9%가 만족으로, 91.8%(49명 중 45명)가 긍정적이었습니다. 나머지 8.2%는 보통이었습니다.

Planets는 도요스에 있으며, 신도요스역 북쪽 출구에서 걸어서 1분입니다. 운영 시간은 8:00~22:00이고, 입장 마감은 폐관 1시간 전입니다.

장소 teamLab Planets TOKYO
요금 성인(18세 이상) 3,800엔부터, 중·고등학생 2,800엔, 4-12세 1,500엔, 3세 이하 무료
운영 시간 매일 8:00-22:00, 입장 마감은 폐관 1시간 전, 2026년 11월 5일과 12월 3일 휴관
교통 신도요스역 북쪽 출구(유리카모메)에서 걸어서 1분, 도요스역 7번 출구(도쿄 메트로)에서 10분
공식 사이트 teamLab Planets TOKYO 공식 페이지

본인 기억으로는 42.9%가 1.5~2시간, 26.5%가 1~1.5시간 머물렀습니다. 모두 합쳐 53.1%(49명 중 26명)가 1.5시간 이상 있었습니다. teamLab Borderless TOKYO 공식 FAQ에 따르면 도쿄의 두 미술관 모두 대부분의 방문자가 2시간 정도 머뭅니다.

대기 시간도 생각해 두세요. teamLab Planets TOKYO 공식 티켓 스토어 도움말 페이지에 따르면 티켓의 시간은 입장 시간입니다. 들어가기까지 30~60분 기다릴 수 있습니다.

혼잡을 불편해한 사람은 적었습니다. 75.5%가 조금 붐볐지만 신경 쓰이지 않았다고 했습니다. 20.4%는 잘 안 보이는 작품이 있었다고 했습니다.

Planets의 특징은 물과 거울입니다. 맨발로 걸으며, 어른도 무릎 높이까지 물이 차는 공간이 있습니다. 잉어 작품은 안쪽 다리 길이가 40 cm 이상이어야 합니다. 치마나 통이 넓은 바지는 거울 바닥에 속옷이 비칠 수 있어, Planets에서는 XS부터 6L까지 반바지를 무료로 빌려줍니다.

물 공간에서는 36.7%가 발을 닦고 신발을 다시 신기가 번거로웠다고 했습니다. 32.7%는 휴대폰이나 가방이 젖을까 걱정했고, 다른 32.7%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14.3%는 치마라서 불편했다고 했습니다.

“물 구역이 생각보다 깊었어요”라고 규슈에 사는 20대 여성이 적었습니다. 옷차림에 꽤 신경 써야 한다는 말도 덧붙였습니다.

일본어 원문(발췌): 「水のエリアが思ったより深くて、服装によってはかなり気を使う点が意外でした。」

옷차림은 61.2%가 무릎 위까지 걷을 수 있는 바지를, 16.3%가 치마만 아니면 된다고 권했습니다. 아래 체크리스트에 먼저 챙길 것을 정리했습니다.

teamLab Planets에 가기 전에. 물과 거울에 대비했나요? 무릎 위까지 걷을 수 있는 바지.
teamLab Planets에 가기 전에

“거울 바닥에 모든 게 비치니까 치마보다 바지가 나아요”라고 간토에 사는 30대 여성이 적었습니다.

입장 게이트를 지나면 23 x 34 x 37 cm 크기의 무료 사물함이 있습니다. 작품 공간에는 소지품을 들고 들어갈 수 없고, 재입장도 안 됩니다. 아래 사진은 도요스의 Planets입니다.

밤에 미술관 건물에 불이 켜진 teamLab Planets Tokyo 입구 간판

teamLab Planets 물과 옷차림 팁에서 공간별로 자세히 설명합니다.

막대그래프: teamLab Planets 안에서 머문 시간. 가장 많은 답: 1.5시간 이상 2시간 미만, 다녀온 응답자 49명 중 42.9%
teamLab Planets 관람 시간.
막대그래프: teamLab Planets에 입고 갈 옷. 가장 많은 답: 무릎 위까지 걷을 수 있는 바지, 다녀온 응답자 49명 중 61.2%
Planets 방문자가 권하는 옷차림.

티켓, 혼잡, 언제 갈까

마지막 방문 때 응답자의 41.0%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16.0%는 당일 현장에서 티켓을 샀습니다. 19.0%는 다른 사람이 티켓을 사 줬습니다.

Planets는 사정이 다릅니다. teamLab Planets TOKYO 공식 FAQ에 따르면 현장에서는 티켓을 팔지 않으므로, 온라인에서 시간 지정 티켓을 사야 합니다. 공식 스토어 티켓은 입장 2시간 전까지 3회까지 변경할 수 있습니다. 취소와 환불은 안 됩니다. 아래 단계에서 구입 방법을 보여 줍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Planets 티켓 사기. 날짜와 입장 시간을 고른다. 온라인에서만 판매하며 현장 판매는 없다.
공식 사이트에서 Planets 티켓 사기

카드나 PayPay로 추가 수수료 없이 결제할 수 있고, 한 번에 10장까지 살 수 있습니다. Borderless는 방문 두 달 전 1일 무렵에 판매가 시작됩니다.

대부분은 멀리 앞서 예약하지 않았습니다. 17.0%는 당일, 11.0%는 2~6일 전, 18.0%는 1~2주 전에 샀습니다. 원하는 날짜와 시간이 매진된 적이 있는 사람은 11.0%(100명 중 11명)뿐이었습니다.

2026년 10월 7일 저희 확인으로는 더 분명한 그림이 보입니다. Planets는 입장 시간 1,508개 중 166개(11%)가 이미 매진이었습니다. 매진된 입장 시간이 하나 이상 있는 날짜는 29일이었지만, 전부 매진된 날짜는 없었습니다.

매진 시간이 가장 많은 날은 10월 12일(16개), 10월 10일(15개), 10월 8일(14개)이었습니다. 모두 10월 스포츠의 날 연휴 무렵입니다. Borderless는 입장 시간 1,372개 중 81개(6%)가 매진이었습니다.

응답자는 평일(44.0%)과 주말·공휴일(46.0%)에 비슷하게 갔습니다. 혼잡을 피하려면 50.0%가 평일 개장 직후를 꼽았습니다. 17.0%는 시간대보다 긴 연휴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했습니다. 가격은 저녁이 가장 싸서, Planets의 18:00부터 입장은 평균 4,826엔이었습니다.

“특히 주말은 빨리 차니까 1~2주 전에 예약하는 게 안전해요”라고 규슈에 사는 20대 여성이 적었습니다.

간토에 사는 50대 여성은 시간 지정 티켓이 있었는데도 오래 기다렸습니다. “비가 오는데 기다리는 곳에 지붕이 없어서 꽤 젖었어요”라고 적었습니다.

다른 여행자도 많습니다. 24.0%는 방문자의 절반 이상이 외국인 관광객이었다고 했고, 49.0%는 조금 있었다고 했습니다. 아래 사진의 신도요스역이 Planets에서 가장 가까운 역입니다.

역 간판이 달린 도쿄 신도요스역의 고가 승강장 건물

11월에 여행한다면 날짜를 고르기 전에 11월 일본 공휴일과 11월의 일본 가이드를 확인하세요.

막대그래프: 티켓을 얼마나 미리 샀나. 가장 많은 답: 1–2주 전, 유효 응답자 전체 100명 중 18.0%
티켓을 얼마나 미리 샀나.
막대그래프: 혼잡을 피하기 좋은 때. 가장 많은 답: 평일 개장 직후, 유효 응답자 전체 100명 중 50.0%
혼잡을 피하려면 언제 갈까.

기억에 남은 것과 아쉬웠던 것

가장 많은 사람의 기억에 남은 것은 방 전체에 꽃이 피고 흩어지는 작품으로 39.0%였습니다. 수많은 램프나 빛의 점으로 된 공간이 38.0%, 물속을 걷는 것이 33.0%로 뒤를 이었습니다. 거울로 둘러싸인 공간은 27.0%였습니다.

간토에 사는 40대 여성은 Planets의 잉어 공간을 이렇게 표현했습니다. “잉어가 발에 닿으면 꽃이 되어 흩어져요”라고 적었습니다.

일본어 원문(발췌): 「鯉に足が当たるとその鯉が花になって散っていく」

“teamLab Borderless(아자부다이 힐스)의 빛나는 램프 숲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라고 간토에 사는 30대 남성이 적었습니다. 아래 사진은 아자부다이 힐스의 Garden Plaza C 입구로, 오른쪽에 teamLab Borderless 간판이 보입니다. 미술관 자체는 Garden Plaza B 지하 1층에 있습니다.

방문객이 모여 있는 아자부다이 힐스의 유리 외벽 Garden Plaza C 건물 입구

사진은 방문의 큰 부분이어서, 58.0%가 사진과 영상을 많이 찍었습니다. 도쿄의 두 미술관 모두 사진과 영상 촬영이 되지만, 플래시와 30 cm 이상의 셀카봉은 안 됩니다.

아쉬운 점은 크지 않았습니다. 38.0%는 특별히 아쉬운 점이 없다고 했습니다. 18.0%는 사진 찍는 사람이 너무 많아 보기 힘들었다고, 다른 18.0%는 비싸다고 했습니다. 14.0%는 생각보다 빨리 끝났다고 했습니다.

빛 때문에 눈이 피곤할 수 있습니다. 21.0%(100명 중 21명)가 조금이라도 눈이 피곤하거나 몸이 안 좋아졌다고 했고, 75.0%는 문제가 없었습니다.

“야외의 추위가 감동을 이겼어요”라고 홋카이도·도호쿠에 사는 50대 여성이 오사카의 야외 작품에 대해 적었습니다.

가족 단위로는 41.0%가 아이는 4~6세부터 즐길 수 있다고, 35.0%가 초등학생부터라고 답했습니다. Planets에서는 13세 미만 어린이는 18세 이상 보호자와 함께 입장해야 하며, 성인 한 명이 어린이를 3명까지 데려갈 수 있습니다. 3세 이하는 무료이고, 유모차는 밖에 둬야 합니다.

막대그래프: 기억에 남은 것. 가장 많은 답: 방 전체에 꽃이 피고 흩어지는 것, 유효 응답자 전체 100명 중 39.0%
방문자의 기억에 남은 것.
막대그래프: 아쉬웠던 점. 가장 많은 답: 특별히 없다, 유효 응답자 전체 100명 중 38.0%
방문자가 아쉬워한 점.
막대그래프: 아이는 몇 살부터 데려갈까. 가장 많은 답: 4–6세부터, 유효 응답자 전체 100명 중 41.0%
아이에게 좋은 나이.
YouTube의 teamLab 공식 영상: teamLab Planets TOKYO | Highlight.

처음 가는 사람을 위한 조언과 재방문

처음 가는 외국인 관광객에게 무엇을 전하고 싶은지 묻자, 50.0%가 시간 지정 티켓을 미리 사라고 했습니다. 46.0%는 짐을 적게, 41.0%는 걷을 수 있는 바지를 입으라고 했습니다.

막대그래프: 처음 가는 사람을 위한 조언. 가장 많은 답: 시간 지정 티켓을 미리 산다, 유효 응답자 전체 100명 중 50.0%
다녀온 일본 거주자의 조언.
항목 값
시간 지정 티켓을 미리 예약 50.0 %
짐은 적게 46.0 %
걷을 수 있는 바지 41.0 %
편한 신발 33.0 %
주말·연휴 피하기 30.0 %
이른 시간에 가기 23.0 %
휴대폰 완전 충전 19.0 %
사진만이 아니라 체험을 13.0 %

차트의 나머지는 편안함과 타이밍에 관한 것입니다. 33.0%는 편한 신발을, 30.0%는 주말과 긴 연휴를 피하라고, 19.0%는 휴대폰을 완전히 충전하라고 했습니다.

간토에 사는 30대 여성은 붐빌 때 사진만 찍는 사람도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주변 사람을 배려해 주세요”라고 적었습니다.

“휴대폰 완전 충전, 잊지 마세요”라고 간토에 사는 50대 여성이 덧붙였습니다.

다시 갈까요? 63.0%가 새 작품이 생기면, 14.0%가 언제든 가고 싶다고 했습니다. 다시 갈 필요가 없다는 사람은 11.0%뿐이라, 89.0%가 어떤 형태로든 다시 가겠다는 뜻입니다. teamLab 추천 의향을 0~10점으로 물었더니 평균은 7.4점이었습니다. 56.0%가 8, 9, 10점을 줬고, 27.0%는 6점 이하였습니다.

근처 명소와 묶어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32.0%는 도요스 시장과 도요스 주변에도, 24.0%는 오다이바에도 갔습니다.

Planets는 유리카모메 신도요스역에서 걸어서 1분입니다. 도쿄 메트로 유라쿠초선 도요스역 7번 출구에서는 10분입니다. 스이카 IC 카드는 도쿄의 전철, 지하철, 버스에서 쓸 수 있습니다. 도쿄 서브웨이 티켓은 도쿄 메트로와 도에이 지하철 전 노선을 탈 수 있습니다.

teamLab에 따르면 Planets는 하네다 공항에서 고속도로로 15분입니다. 하네다 공항에서 오다이바까지 공항 리무진 버스는 35분, 1,000엔입니다. 나리타 공항에서 오다이바까지는 버스가 도요스, 아리아케, 오다이바의 호텔까지 90분, 3,100엔에 갑니다.

Borderless는 하네다 공항에서 롯폰기까지 전철로 37분, 550엔입니다. 아자부다이 힐스의 미술관은 teamLab Borderless 티켓과 관람 시간 가이드에서 다룹니다.

FAQ

teamLab, 가 볼 만한가요?

다녀온 사람의 절반 이상은 그렇다고 답했습니다. 일본 거주자 100명 설문에서 51.0%가 가격만큼의 가치가 있었다고 했고, 39.0%는 조금 비싸다 또는 비싸다고 느꼈습니다. Planets 방문자 49명 중에서는 91.8%가 만족했습니다.

처음이라면 어느 teamLab이 가장 좋나요?

도쿄의 teamLab Planets입니다. 응답자의 46.0%가 처음 오는 사람에게 이곳을 추천했습니다. 두 곳 이상 다녀온 사람 중 52.1%가 가장 좋았던 곳으로 꼽았습니다.

teamLab Planets에서는 얼마나 머무나요?

가장 많은 답은 1.5~2시간(42.9%)이었고, 53.1%가 1.5시간 이상 머물렀습니다. teamLab에 따르면 대부분의 방문자가 2시간 정도 머뭅니다. 입장까지 30~60분 기다릴 수도 있습니다.

teamLab 티켓은 얼마나 미리 예약해야 하나요?

Planets는 현장에서 티켓을 팔지 않으니 가기 전에 온라인으로 예약하세요. 2026년 10월 7일 기준으로 이후 60일 동안 Planets 입장 시간의 11%가 이미 매진이었고, 대부분 10월 연휴 무렵이었습니다. 18:00부터 입장이 가장 싸서 성인 평균 4,826엔이었습니다.

출처공식 페이지 8개 기준 정보
  1. 1.TeamLab Planets TOKYO 공식 티켓 스토어teamlabplanets.dmm.com
  2. 2.TeamLab Planets TOKYO 공식 페이지teamlab.art
  3. 3.TeamLab Borderless TOKYO 공식 페이지teamlab.art
  4. 4.TeamLab Botanical Garden Osaka 공식 페이지teamlab.art
  5. 5.TeamLab Forest Fukuoka 공식 페이지teamlab.art
  6. 6.TeamLab Borderless TOKYO 공식 FAQteamlab.art
  7. 7.TeamLab Planets TOKYO 공식 티켓 스토어 도움말 페이지teamlabplanets.dmm.com
  8. 8.TeamLab Planets TOKYO 공식 FAQteamlab.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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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사진: Overhead and underfoot (48297984357).jpg, 촬영: Big Ben in Japan (CC BY-SA 2.0, 일부 자름), 출처: Wikimedia Commons.대표 사진
  2. 2.출처: japan-japan.com, teamLab에 다녀온 일본 거주자 대상 온라인 설문, 2026년 10월 7~8일.도표 · 가격만큼의 가치가 있었나.
  3. 3.사진: teamLab Planets TOKYO, 촬영: Roller Coaster Philosophy (CC BY 2.0, 일부 자름), 출처: Flickr. #2 #3 #4 #5 #6 #7 #8영상
  4. 4.사진: Japan 2024-04-28 (53891884372), 촬영: Maarten Heerlien(네덜란드 Voorschoten) (CC BY 2.0, 일부 자름), 출처: Wikimedia Commons.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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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6.사진: Teamlab toyosu, 촬영: Syced (CC0 1.0, 일부 자름), 출처: Wikimedia Commons.영상
  7. 7.사진: Japan 2024-04-28 (53893216325), 촬영: Maarten Heerlien(네덜란드 Voorschoten) (CC BY 2.0, 일부 자름), 출처: Wikimedia Commons.영상
  8. 8.사진: Yahoo Dome , FUKUOKA – panoramio.jpg, 촬영: Seko Naotomo (CC BY 3.0, 일부 자름), 출처: Wikimedia Commons.사진
  9. 9.사진: Shin-Toyosu Station, at Toyosu, Koto, Tokyo (2019-01-01) 02.jpg, 촬영: Lombroso (CC BY-SA 4.0, 일부 자름), 출처: Wikimedia Commons.사진
  10. 10.사진: Azabudai Hills, opening day 67.jpg, 촬영: Syced (CC0 1.0, 일부 자름), 출처: Wikimedia Commons.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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